나섬의 집 지도 이미지

나섬의 집 246명이 열람하였으며, 0개의 리뷰가 있습니다.

시설명
나섬의 집
소재지도로명주소
경상북도 문경시 점촌5길 39-9
소재지지번주소
경상북도 문경시 점촌동 440
운영기관명
점촌동성당
전화번호
054-553-8191
급식장소
점촌동성당
급식대상
60세이상 저소득 노인
급식시간
12:00
급식요일


데이터기준일자
2021-07-13
제공기관코드
5,120,000
제공기관명
경상북도 문경시

블로그 리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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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찐 후기 보여줄게 대만을 다닌지 이제 4년째. 갈 때마다 진심도가 더 깊어지고 있다. 이제 약간 국밴보다 대밴이 더 본진같기도? (ㄹㅋㄴ 어서 돌아와) 암튼 짧게 회고해본다면 첫번째 따강은 뭐 간거라고도 할 수 없지. 라쿠나 보러 갔는데 따강 특유의 분위기에 사로잡혀서 다음을 기약함. 두번째 따강은 페벌도...

    하면 되는 애(2026-04-06 01:16:00)

  • 나섬의 집 | [창원K]첫 컬리 알바 후기 👊🏻👊🏻

    찾아나섬 가는 길도 몰라서 헤매다가 지나가는 아저씨한테 물어봄 1층일걸요?? 이러길래 후다닥 감ㅠㅠ ​ 그리고 다시 무한 삑그리고다음삑그리고다음ya를 반복하는데 갑자기 운영자가 내가 하던 업무를 중지시켰다고 뜨는 거임 뭐지??오류?? 이러고 데스크로 갔는데 ​ 제이파이누나랑 똑같이 생긴 직원이 날 부름 네,제가...

    ੯•́ ੇᎮ(2026-03-27 01:03:0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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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전에 집에 가서 못 보고 온 게 살짝 아쉽 엄마가 딸기 좀 사오라고 했는데 줄이 이래서 살 수가 없었어... ​ 흰색 딸기인 설향도 곳곳에 팔았는데 이건 오후 1시 정도에 방문했을 때도 이미 품절인 곳이 많았고, 킹스베리도 시간이 좀 지나니 품절 딸기 캐릭터 풍선 너무 귀엽다🤣 사람이 너무너무 많긴 했지만 어느 구간...

    쩝쩝박사 임무지(2026-04-08 16:04:00)

  • 나섬의 집 | 2026 프로야구 랜더스필드 SSG 개막전 후기 [SSG vs 기아]

    평평한 곳을 차지할테야 ​ 일단 돗자리에 짐 던져놓고 굿즈 탐색에 나섬 하 근데 내 눈에 바로 후드 자켓이 들어온겨 ​ 지난 12월에 발매한 SSG 랜더스 × 윌레스...가득가득 ​ 매일 같이 보던 곳이지만 ​ 이번에는 사진 남겨봄 ㅎㅎ ​ 우리집 감자..개..뼈다귀 여기 다 모였네 공연도 하고 진짜 여기가 바로 페스티벌...

    Now or Never(2026-03-29 12:58:00)

  • 나섬의 집 | 부산역 근처 가성비 숙소 마노아 스테이 내돈내산 후기, 싱글더블룸 1인 또는 커플 에어비앤비 부산...

    오늘 포스팅은 부산 마노아 스테이 내돈내산 후기~! 최근 다녀온 3박4일 부산 여행의 첫째날 숙소이다 가능한 가성비 여행으로 다녀오고 싶었기 때문에 숙소비 1박 15만원 상한선을 두고 가성비 숙소를 찾아나섬 그러던 중 에어비앤비에서 발견한 숙소이다 ​ 에어비앤비 | 휴가지 숙소, 통나무집, 해변가 주택 등 여행...

    슬기로운 메이 일상(2026-03-29 17:26:0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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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융융로그 :)(2026-04-09 10:14:0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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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(2026-02-26 16:47:0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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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는 한복2컨셉에 일반1컨셉 하고싶어서 총 3가지 컨셉 옵션 선택했당 한복입고 오래 버텨줄지 모르겠지만 일단 엄마욕심 채워보기 ​ 2시예약이라 집에서 1시50분쯤 나섬 정확히 2시도착 ㅋㅋㅋ ​ ​ 다 찍고 나갈때 찍어서 어지럽혀져있음..! ​ 찍기 전 쇼파에서 아기랑 작가님이랑 잠깐 친해지는 시간을 가진다 ㅎㅎ ​ 요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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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왔서여 깔깔 ​ 사실 여자들끼리 갔으면 불 추가랑 순찌 달라고 말했을 텐데 남자애들이랑 가니깐 ​ " 아 그냥 먹어 아 대써 아 가자가자 " 대충인간들이라 못 나섬 암튼 뭔가 이슈는 있었지만 친절하시고 음식 맛있어서 한번 더 가도 될 정도로 괜찮았습니다. ​ 사람도 많아 이미 유명한 집이고 가족들끼리 , 데이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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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나섬의 집 | 개항장 페스타 1901 - 토 일 공연후기 목표는 크라잉넛

    다섯시에 만나 밥 먹고 슬렁슬렁 공연을 보러 가기로 했으나 어느 부지런한 친구 가 이미 인천이라며 카톡이 옴. 나도 할 거 없어서 좋다구나 바로 집에 나섬. 프렌치빌 카페에서 기다리고 있다 해서 가는데 창가에 있길래 슥톡허 처럼 찍어 입흐시네요 라고 카톡에 보냄 이런 거 언제 안 재밋어지나. 저녁때까지 엄청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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